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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왜이렇게 많이 오른거죠? 1300원대 인거에 엄청놀랐어요!!! 머 1350원대라고하는데 으헉!!! 올해초에 900원대로 봤던거같은데말이죠... 엔화도 그래요!! 저 작년에 일본갔었을때 800원대였는데 지금은 1300원대로 올라가고있더라그요 왜일케 오르는거예요~~~????
1.나쁜 짓
사업 또는 비즈니스를 진행하는데 있어 많은 사람들이 오류를 범하는 게 있다. 바로 나쁜 짓을 하는 것이다. 나쁜 짓은 당장 달콤해 보이고 편해 보이는 길이지만 결국 자신의 발목을 잡는 덧으로 변하고 만다. 비즈니스에서 나쁜 짓을 한다는 것은 곧 자신이 설치한 함정에 자신이 빠져들겠다는 것과 같다. 기업들이 잘못을 저지르고도 반성도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잘못을 은폐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기업이미지에 많은 손해를 입는 것을 보면 나쁜 짓을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2.나쁜 짓의 종류
나쁜 짓의 종류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자의로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것이고 둘째로 나쁜 짓을 저지를 의도는 없었지만 그것을 은폐하고 변명을 함으로써 나쁜 짓으로 변질되는 잘못, 실수가 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저지르는 수많은 행동들이 나쁜 짓에 포함된다. 환경을 파괴하면서 이익을 쫒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실수를 저질렀지만 그것에 대한 책임을 은폐하고 떠넘기는 것들이 바로 나쁜 짓들이다. 비즈니스를 하는 데 있어 이런 나쁜 짓은 너무 쉬운 길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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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또한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합니다. 내게 주어진 일 하나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그 외의 영역에 대해서 눈을 돌린다는 것 자체가 - 이럴때 대략난감 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 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처리해야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사람은 더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내더군요. 경험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기본에 충실하지도 못하면서 그 외의 영역에 마음이 가진 않습니까? 자꾸 시선이 가지..
필자가 즐겨보는 드라마 중 하나는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이다. 벌써 451회까지 방영됐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하다 보니 거의 전회가 재미있다. 예전에는 귀순 가수인 김용(혹은 전철우)으로 보이는 사람의 내용도 방영된적이 있다. 신정아, 변양균 커플로 보이는 내용도 방영됐다. 내용을 보면 과연 저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때가 많지만 이 드라마의 생명력이 실화이기 때문인지 대부분 무리가 없다. 초기에는 남편의 외도로 인한 이혼, 고부간의 갈등으로...
광우병 파동에 이은 멜라민 공포... 뭘 먹고 살아야 할지..연초부터 논란거리가 되었던 광우병 문제에 이어 이제는 중국산 분유로 인해 야기된 멜라민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미 중국에서 4명의 사망자와 5만여 명의 영·유아 피해자를 낸 ‘멜라민분유’의 원료는 물론이고, 초콜릿, 사탕, 커피, 과자류, 여러 가지 사료에도 멜라민이 원료로 사용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
이런 경제 칼럼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경제칼럼은 신문이나 각종 경제 관련 매체에서 다루고 있는데 어느 것이든 한가지에서 많게는 두개만 꾸준히 참고하는 것이 좋다. 경제칼럼은 경제의 흐름을 두고 설명되는 만큼 한가지를 통해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재태크 관련 지식은 경제칼럼 한가지만 꾸준히 읽어도 충분히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불필요하게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읽으면 기억에 잘 남지 않고 중복되는 면이 많기 때문이다. 차라리 자신에게 가장 도움이 되고 맞는 경제칼럼을 골라 꾸준히 읽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경제칼럼을 찾았다면 6개월 정도의 과거의 기사들 역시 읽어봐야 한다. 경기는 순환주기가 있는데 보통 길게는 10년부터 짧게는 6개월 정도로 볼 수 있다. 주식이 경기의 약 6개월을 선행 하기 때문이다.(투자 상품마다 순환주기가 다르므로 자신의 투자 상품의 경기 선행주기를 파악하고 과거의 기사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경제칼럼은 꾸준히 스크랩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칼럼을 기재하는 전문가의 이름만 치면 과거의 기사들이 뜬다. 하지만 따로 스크랩을 해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경제칼럼을 다시 읽어보는 것이 좋다. 그러면 경제 흐름과 용어를 더욱더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읽어볼만한 경제칼럼 전문가는 누구인가?
경제칼럼은 여러 경제신문이나 경제 관련 잡지에서 하나를 골라 읽는 것이 좋다. 보통 일주일이나 한달에 한번 기사가 나온다. 필자가 한명을 추천하면 한국경제의 한상춘 경제칼럼이다. 물론 이분의 경제칼럼은 필자에게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고른 것일뿐
자신에게 맞는 칼럼을 찾기 바란다. 한상춘 경제칼럼은 무엇보다 경제흐름을 정확하게 제시해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되었던 칼럼이다.
자신이 재태크에 관심이 많고 재태크를 꾸준히 하는 사람이라면 경제 신문을 꾸준히 읽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경제칼럼만큼은 자세히 읽고 스크랩을 해뒀으면 한다. 읽으면 읽을 수록 자신의 재태크에 뼈와 살을 붙여줄 것이다.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 꾹~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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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실패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9월 결혼 이전에 결혼긴급자금을 만든 것은 운도 따랐지만 수익을 내면 빠지고, 빠진 주식 중 우량주에 속하는 종목을 산 후 다시 수익을 내면 빠지는 이른바 '내멋대로 묻지마 알뜰투자'라고 할 수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단타라고 할 수 있지 뭐..ㅡ.ㅡ;; 주식초보...나같은 사람들이 빠져서는 안되는 것에 대해 설명한? 냉정한 글을 하나 소개할까 해서 new post 버튼을 클릭했다. 아래는 팍스넷에서 가져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