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영어 열풍에 휩싸여 있다. 필자가 중학교 때부터 알파벳을 배웠던 것이 기억난다. 하지만 지금의 어린 학생들은 4살 또는 그 이전부터 영어교육을 받고 있다. 영어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 되어버렸다. 영어는 자신의 선택분야마저 제쳐두면서까지 해야 하는 과목일까? 그렇지 않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의 모습은 영어를 전혀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있다. 어째서 미래는 영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가? 바로 실시간 번역기의 등장 때문이다. 실시간 번역기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다. 그리고 이 시스템을 개발한 사람이 새로운 부자로 등극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의 음성이 글자로 입력되고 글자가 음성으로 출력되는 프로그램은 거의 완벽한 수준이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를 한글로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