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술자리가 매우 골치아픈 경우가 많다. 술에 약한 사람들은 술자리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특히 술에 대해서는 진저리를 치는 필자는 옛부터 술자리를 피하고 술자리에서 적당히 거절을 하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 그 대단한 방법들을 한번 기술해보고자 한다. 우선 어쩔 수 없이 술자리에 참석했을 경우는? 이 경우 조금 황당한 방법이 있다. 바로 핸드폰의 벨을 이용한 것. 핸드폰의 벨이 울리게 하여 전화를 온 것처럼 꾸미고 무엇인가 급한일이 발생한 것처럼 하여 자리를 피하는 것이다. 또는 이제 막 폭탄주를 돌리면서 게임을 할 때 적당히 벨을 울려 전화가 온것처럼 하여 잠시 자리를 피해주는 방법도 있다!! 자신의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을 적당히 조작해주는 기술이 필요하다. 물론 요즘에는 버튼 하나만 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