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peak the truth의 모노로리입니다. 블로그를 개설한지 오늘로 200일이 되었습니다. 101~200일 결산보고서입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한 것을 한번 정리하고자 합니다.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격려도 해주시고 1~100일보다 더 활동적이지는 못했지만 대신 더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알게된 블로거분들도 많고 또 저에게 개인적으로 상담을 하시면서 알게된 분도 있고 많은 분들과의 만남이 제게 많은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처음 가졌던 그 목적을 계속 이루어나가고 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며 제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는 그런 블로그가 계속될 것이라는 약속을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101일~200일 블로깅 통계 결산 1~100일과 비교 그리고총200일
총 발행 포스트 수: 61개 하루 평균 0.6개 1.1개->0.6개(173개)
잡지 발행 포스트 수: 1개 3개->1개(4개)
다음 베스트뉴스 포스트 수: 2개 6개->2개(8개)
포스트에 달린 댓글 수: 982개 938개->982개(1920개)
포스트에 달린 트랙백 수: 70개 37개->70개(107개)
방명록 수: 23개 15->23개(38개)
총 방문자수: 123000명 하루 평균 1230명 1088명->1230명(23만 평균1159명)
구독자 수: 모두 135명(hanrss포함,미확인제외) 28명->135명(135명)
광고 수입: 683.18달러 379->683달러(1062달러)
기타 수입: 10만원(잡지+객원기자) 6->10(16만)
포스트 숫자와 베스트뉴스 숫자는 줄어들었네요. 그러나 평균방문자와 구독자수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전반적인 부분에서 성장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트는 양보다는 질을 높이려고 합니다. 구독자수는 구독신청자를 포함하면 더욱 늘어납니다. 피드버너 이메일 구독기능에 오류가 발생해 약 50명 정도의 구독신청자가 이메일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50명은 구독자 수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이부분은 매우 죄송하며 피드버너에 연락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께 인사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우선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어드렸는지 궁굼하네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어드리는 것이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리겠습니다.
피드버너와 기존 rss주소 통합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의 rss기본 주소를 피드버너로 하였습니다. 주소가 바뀌었지만 기존에 구독하신분들은 굳이 피드버너로 변경하실 필요 없습니다. 이전 주소로도 제가 발행한 글이 자동으로 배달이 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피드웨이브를 통해 이메일로 구독하시던 많은 분들이 피드웨이브 사이트가 사라지면서 제 글을 받아보실 수 없게되었다는 점입니다. 피드웨이브를 통한 이메일 구독분들을 지원하였는데 피드웨이브가 사라지면서 이번에 피드버너로 이메일 구독 기능을 변경하였습니다. 이미 피드버너를 통해서도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더군요.
그동안 피드버너로 제 글이 잘 전달되지 않았는데 제가 피드버너 이메일 구독 기능에 실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글이 잘 배달되지 않았네요. 이번에 올바르게 수정을 하였습니다. 만약 다시 글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조사를 하여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뽑은 지금까지의 인기글과 반드시 읽어볼만한 글을 5편 뽑아봤습니다.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제 글들을 다시 한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speak the truth의 모노로리입니다. 블로그를 개설한지 오늘로 100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한 것을 한번 정리하고자 합니다.
우선 제 블로그에 자주 찾아와 주시고 겪려해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면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가 지금까지 알고있던 많은 지식과 정보를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어드린 것 같아 매우 흡족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과의 소통이 적었던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저 자신 스스로도 그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앞으로는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고 더욱 좋은 정보들을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100일 블로깅 통계 결산
총 발행 포스트 수: 112개 하루 평균 1.1개 잡지 발행 포스트 수: 3개 신문 발행 포스트 수: 2개 다음 베스트뉴스 포스트 수: 6개 포스트에 달린 댓글 수: 938개 포스트에 달린 트랙백 수: 37개 방명록 수: 15개
총 방문자수: 108800명 하루 평균 1088명 구독자 수: 모두 28명(hanrss포함)
한국의 대표작가 박경리씨가 타계했다. 작가가 꿈인 필자에게는 인생의 모델이 되는 사람 중 한명이었기에 그의 타계는 매우 크게 와 닿는다. 그가 쓴 토지라는 소설은 내게 글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준 최고 작품이었다. 무려 25년동안이나 집필한 그의 소설에서 한국 문학의 위력을 알았고 한국 문학의 필요성을 깨달았다. 청소년 시절 여러권으로 된 토지를 돈을 모아 직접 샀는데 그것이 내가 나의 돈으로 구입한 첫 책이었다. 몇번이고 토지를 읽었고 드라마와 영화로도 보았다.
오늘 문화계는 커다란 이정표를 잃었다.
오늘 그의 타계 소식을 들으며 한국 문학의 거장이 사라졌음에 많은 이들이 슬퍼 할 것이다.
그는 고인이 되었지만 그가 남긴 작품은 계속해서 문학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것이다.
4월 25일 "박경리선생의 의식불명 소식을 듣다. 또 한세기가 흘러감을 느낀다. 다시 박경리선생이 바라본 청계천 복원을 읽어 본다. 선생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는데 오늘 선생의 부음을 듣게 되었다. 생명운동에 있어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활을 해왔다. 사위인 김지하의 생명사상도 그와 무관하지 않다. 작년(2007년) 6월 인터뷰에서 '환경'과 '생명'에 관하여 한 말씀은 과거와 현재의 시대상에 대한 정확한 지적이다. 환경과 생명 생각하는 대통령..
예전에 기차나 버스를 혼자 탈때면 늘 설레였었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처럼 우연한 만남을 꿈꾸었던 것이죠..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우연히 내 옆자리에 멋진 남자주인공이 나타나길 바랬었습니다. 제 스타일의 젊은 남자분이 지나갈때면 저 사람이 내 옆자리일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다가, 나이 많은 뚱뚱보 중년 아저씨가 옆자리에 타셔서 코를 고시면 우울해 지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기도했었죠.. '다음엔 내 인연을 만나기를..' 이 둘은 우연히 기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