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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크나이트 (17)
- 20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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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영화 평점에 딴지를 걸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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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음악이 있는 블로그 소개 (2)
|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크나이트 (17) | 2008/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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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days of night B급영화의 승부(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2007) (14) | 2008/06/18 |
| 영화 평점에 딴지를 걸다 (6) | 2008/05/23 |
| 음악이 있는 블로그 소개 (2) | 2008/04/04 |
오늘(헉! 집에 오니 벌써 어제군요 -.-;;;) 신촌 메가박스에서 [다크나이트]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존경해 마지않는 영화 블로거계의 황태자이신 (아부필 그득~) 페니웨이 님께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로 대단합니다! 전 [다크나이트]의 리뷰는 GG치기로 했습니다. (제 역량을 가볍게 넘어서는 걸작입니다) 그저 영화를 보며 느낀 점들만 순서 없이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이 영화는 수많은 장르가 녹아있는데(그 중에..
미국에서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 중인 배트맨의 이야기...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그러나 국내에서는 미쳐 개봉관을 잡지 못했는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로는 이례적으로 동시 개봉이 아닌 미국 현지와 시차가 나는 개봉하게 됐는데 다행스럽게도 Press Blog가 주최한 시사회를 통해 한발 먼저 배트맨을 만날 기회를 얻게됐다. 너무나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영웅인지라 개인적으로는 호감도 면에서 여타의 영웅에 밀리는 배트맨이지만..
이놈의 다크 나이트 인기는 언제 누그러질까요? 섬머 시즌 박스오피스는 그야말로 어지간해서는 1위 자리를 2주간 지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언제나 최대의 성수기인 여름엔 늘 그러했습니다! 올 여름 최대 흥행작은 인디아나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차지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의견들이 지배적이였습니다! 뭐 사실 그 흥행도 대단했습니다! 박스오피스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지만 장기간 10위권에 머물렀고 지난주엔 12위(현재 3억1천2백)에 올라 계속해서..
북미 영화계는 지금 매일 매일 다크 나이트에 대해 관심을 저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개봉을 기다리는 우리도 마찬가지 일테지만 (뭐 그것도 목 빠져라 기다리는 팬이겠죠) 역시나 그네들이 더 뜨겁습니다~ 8월 7일 개봉에서 하루 앞당긴 6일 개봉으로 변경이 되었더군여~ 하루 앞당긴게 6일 저녁부터 상영인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CGV 를 확인해보니 IMAX 상영관은 아직 6일 시간표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외 다른 상영관은 6일 조조부터 시간표가..
배트맨 특집 No.4 1.[다크 나이트], 베일을 벗다 [배트맨 비긴즈]의 성공 이후, 속편에 대한 무수한 정보가 인터넷을 떠돌았다. 항간에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차기작에서 하차했다는 '끔찍한' 소식이 들리는가 하면, 케이티 홈즈가 퇴출되었다가 결국 다시 돌아온다는 둥, 펭귄 '오스월드 코블폿'이 새로운 악역이 된다느니, 하비 덴트가 등장하긴 하지만 '투 페이스'가 되지는 않을거라는 식의 온갖 루머가 팬들의 염통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제목에 대해서도..
【미르기닷컴】 영화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의 언론시사회가 지난 2008년 7월 23일에 있었습니다. 『배트맨』 시리즈의 최신작으로서, 지난 2005년에 개봉된 『배트맨 비긴즈』의 속편에 해당되는 작...
영화에서는 수 많은 적수들이 격돌한다. 갈등과 반목, 질투와 시기가 엇갈린 라이벌이 있는 반면에 서로를 죽여야 하는 절대절명의 상대도 있다.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에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는 맞수도 있다. 여지껏 감상한 영화 중 최고의 적수들 TOP5를 선정해봤다. # 5위 : 쳡혈쌍웅 아쏭(주윤발) VS 이응( 이수현) 첩혈쌍웅은 1989년작으로 오우삼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다. 대부분 홍콩 느와르의 최고 걸작으로 영웅본색으로 꼽지만 개인적..
# 시사회장의 분위기부터가 남달랐다. 벌써 몇 번의 시사회 경험으로 대충 시사회장의 분위기로 영화에 대한 반응을 가늠할 수 있다. 다크나이트의 경우 평소보다 일찍 시사회장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잔여석이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지난 18일 (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봉해서 1회, 1일 최고 수익을 시작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과 시리즈사상 최고 기록을 동시에 수립했다는 보도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 탓이란 생각이 들..
The Joker is in town. 오늘 슬픈 영화를 보았다. 너무나 무섭도록 슬퍼서,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영화를. 아직도 전율이 내 몸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스크린 앞에 앉았던 것일까. 액션 블록버스터? 마스크를 쓴 영웅에 대한 고찰? 아니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마지막을 장식했던 한 인간? 내가 도대체 뭘 기대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상관 없다. 왜냐면 그게 무엇이었든, 난 그 모든 것을 뒤엎을 게임을..
어제 밤.. 아니 오늘 새벽인가.. 용산 CGV에 가서 아이맥스로 봤습니다.. 예정에 없던거라 좀 힘드네요.^^ 역시.. 많은 평을 봐와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역시 그 기대를 모두 충족시켜주고 남았습니다.. 이미 고인이 되버린 히스레저의 조커도 좋았고, 아론에크하트의 하비덴트도 상당히 좋았네요.. 크리스챤베일도 훌륭하구요.. 그외에 배우들을 어디 하나 흠잡을데가 없어 보입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3명의 캐릭터가 모두 잘 살아있다는 느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대중들의 평은 대체적으로 일치합니다. 그가 재능을 가진 젊은 감독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커다란 야망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번 작품을 통해서 자신의 야망을 숨김없이 모두 드러내고 있습니다.미국 대중들에게 전통적으로 슈퍼 히어로물이 사랑을 많이 받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는 기존의슈퍼 히어로 히트작들과는 사뭇 다른, 아니 완전히 다른 형태의 슈퍼 ...
*영화의 감상에 지장을 줄 스포일러성 내용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혹여나 있어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팀 버튼의 "배트맨", "배트맨 리턴즈"는 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를 꼽을데 꼭 이야기가 되는 영화들입니다.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와 그로 인한 이중성. 그로 인해 배트맨은 너무도 우울하고 어둡게 표현되며, 그것에 만화적 상상력을 덧붙여내는 것은 팀 버튼의 주특기나 다름없었습니다. 팀 버튼이 그 자신의 다음 작품들에서 조차 뛰어넘지 못한 "배트맨..
* 스포일러는 전혀없습니다 *^^* 1. 미국 현지 분위기: 이미 디피에도 현장 개봉 분위기를 전한 분들께서 계시기에 특별히 덧붙이지는 않겠습니다만 제가 사는 동네에도 뉴욕이나 L.A.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숫자의 배트맨 팬들께서 몰려오셔서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금요일 오후 5시 상영을 보았는데 객석의 90퍼센트 이상이 찬 상태였습니다. 이는 미국 극장에서는 흔치 않은 일입니다. 작년부터 홈페이지와 인터넷을 통한 꾸준한 궁금증 유발 전략과 오프라..
정말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여운도 많이 남앗구요
제가 배트맨에 대해서는 아는게 별로없어서
리뷰를 좀 허접하게 작성하기는 했지만
영화는 정말 강추! 하고 싶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읽지않고 급하게 마우스를 댓글란까지 내렸습니다. -_-a
영화를 보고 오신 후 작성하신 리뷰이신가보네요? 급부러워집니다. 기자 시사회를 다녀오신 건가요?
영화 보고나서 리뷰를 올린 후 읽어볼께요. ^^* 개봉이 아직 멀었네요. 에효~
배트멘이 오래전부터 만들어진 작품인데;;,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도....
주인공이 갑부집 아들이였는데, 거기서 그 가문이라는 압박과 수많은 경험을 하고, 부모와 친척을 잃고 나서 시작한게 배트맨이였을겁니다.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별다섯개중 다섯개라.. 흠.. 꼭 봐야할것 같네용^^
더우기 모노로리님께서 추천해주신다면야.. 흐흐흐^^
호박은 어제.. 놈놈놈을 보고왔쎄여.. 정말 잼있었는뎅.. 별4개반!
오늘 호박일상도 모노로리님 일상도 별5개짜리이길 바래봅니다^^
꼭! 보세요 정말 강추입니다.
영화가 2시간 반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박진감넘쳤습니다
히스레져의 죽음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조커의 연기가 정말 일품인데..
호박님 오늘 하루도 홧팅입니다^0^
댓글감사합니다
와우 아직 국내 개봉은 안된거죠? 8월 개봉이라 한듯한데
기다림에 기대감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거 있죠 ㅋ
와와와.. 다크나이트 기대충만입니다.^-^
저도 보고 왔습니다. 이 얼마나 기다려온 영화였던가요? ^^
영화 정말 끝내주더군요. 특히 드라마적인 완성도에 놀라면서 감상했습니다. 트랙백 남겨봅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여름이라 공포영화를 한편 보려고 하니 작년 영화 30days of night가 눈에 띄었다. 북극과 가까운 곳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했고 한달 동안 해가 뜨지 않을 때 뱀패이어가 등장해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 넣는다는 설정이 꽤 마음에 들어(?) 30days of night를 선택하게 되었다. 한달동안 해가 뜨지 않는데 사람들은 과연 뱀파이어와 어떻게 싸워나갈지 그 부분이 기대되었던 것이다.
한달 간의 침묵속으로 들어가는 태양(뱀파이어가 나타나기 전으로 폭풍전야의 모습)
영화는 조금은 애매한 포지션을 취했다. 긴장감이 강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잔인한 장면이 강한것도 아니다. 의외로 조용하고 침착하게 스토리를 이어나갔다. 화끈한 액션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눈이 즐거운 것도 아니었다. 그래도 영화는 여러가지 장면에서 여운을 남겨줬고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해줬다.
|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크나이트 (17) | 2008/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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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평점에 딴지를 걸다 (6) | 2008/05/23 |
| 음악이 있는 블로그 소개 (2) | 2008/04/04 |
제가 작성한 영화 리뷰 중 예외적으로 심각한 스포일러성 감상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올여름 몇 안되는 공포물 중에 이 영화를 찾으실 분은 과감하게 창을 닫아 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매년 여름이면 앞 다투어 개봉하던 공포영화가 올해는 웬지 뜸하다. 그나마 한국영화로 고사(고死: 피의 중간고사 )만이 덩그란이 여름 극장가에 걸려있다. 피의 중간고사. 알수 없는 공포의 존재로부터 갇혀버린 한 외국어 고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의 사투를 그린다. 수수께..
| 캐릭터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크나이트 (17) | 2008/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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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 있는 블로그 소개 (2) | 2008/04/04 |
저 같은 경우에는 국내영화의 경우 주로 씨네21의 평점을 참조하는데 최근까지의 경험으로의 결론은 높은 점수의 영화라고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만 낮은 점수의 영화는 대게 재미가 없더라구요. 제 취향이 무난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저는 평점을 잘 안봐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깐요. 영화를 보기전 아주 간단한 정보만 받고 가는 스타일이고 남들이 막막 대하는 영화에 왠지 모르게 정이 갈때도 있고... 뭐 그렇지요. 그래도 사람들 보는 기준이 비슷비슷하니깐 어느정도 평점도 참고할 사항은 되겠지요. 예고편을 봤을때는 거의 모든 영화들을 보고 싶게 만들죠 ㅋㅋ
영화는 그냥 이것저것 참고하다가 딱! 하고 땡기는 영화가 좋은거 같아요 막상 실망하는경우도 있지만요 ^^
사람들이 막 뭐라고 하는 영화중에 확실히 정이가는 영화도 있습니다 ㅎㅎ
댓글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여행해 보기로 했다. 블로그에서 혼자 글을 열심히 쓰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여행해 보며 그들의 생각과 그들의 포스트들을 한가지 주제아래 모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블로그들을 여행해 보고 그 코스를 설정해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었다.
첫 번째 주제로 음악을 꼽았다. 너무 포괄적인 주제이기는 하지만 처음 주제이니 만큼 범위를 크게 잡았다. 음악이란 주제는 블로그에서 가장 많은 포스팅이 되고 있는 것이니 만큼 첫 번째 주제로서 가장 좋다고 생각되었다.
내가 블로그들을 검색한건 다음과 네이버였다. 앞으로 검색범위를 넓히고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겠지만 우선 다음과 네이버 내에서도 여러 가지 경로가 있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둘러봤다.
첫 번째로 내 검색망에 걸린 것은 음악을 다룬 영화를 소개한 포스트였다.
신어지님의 음악을 다루는 포스트였는데 음악영화에 대해 짧은 들어볼 수 있다. 음악영화들의 음악을 들어보는 것은 어떨지.
두 번째는 음악과 함게 하는 만화에 대해 소개하는 포스트였다. 참 색다른 관점에서 음악에 관한 정보를 주는 포스트였다.
http://blog.naver.com/nemov76?Redirect=Log&logNo=70028647032 음악이 링크되지 않아 듣기는 힘들지만 색다른 관점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약 7편의 작품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음악을 전문으로 다루는 블로그는 아니었다.
세 번째 역시 상당히 색다른 음악을 소개해주는 포스트였다. 이런 음악분야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줬다. 바로 일렉트로닉음악에 대한 내용을 다룬 포스트였다. 음악을 링크해서 들을 수 있게 해놨는데 음악을 듣자니 상당히 강렬하지만 고요했고 특이했다. 전자음악의 기계적 색체를 느낄 수 있다.
http://blog.naver.com/hodong70?Redirect=Log&logNo=48110805 5개의 일렉트로닉 앨범을 소개하고 있고 음악을 전문으로 다루는 블로그다.
네 번째는 잉카음악에 관한 것이었는데 상당히 경쾌하고 활발한 음악들이었다. 사실 처음 접해보는 음악이었다. 음악이 링크되어 있어 들어볼 수 있다. 음악을 전문으로 다루는 블로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