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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Deja Vu)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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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미국 알래스카 사이에 해저터널을 만드는 일이 추진중이다.
푸틴이 러시아를 유럽과 아시아, 아메리카를 잇는 허브로 만들려는
구상아래 추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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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나 도로가 주로 다니니까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할일은 없을걸요 사람들은 출입을 통제할거고..
현재 있는 터널들의 범죄소식은 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일본과의 해저터널은 숙고해야만합니다.
어떤 경로든지 종착역이 가장 짭잘한 수입이 나니까요.
해저터널로 인한 영국의 엄청난 물류이익은 프랑스의 손해에서 나온겁니다.
우리의 이익을 쪽발이에게 줄수는 없는일이잔ㅇㅏ요
그게.. 영국과 프랑스는 서로의 교류뿐이지만 우리나라는 2개나라를 중개하는 역할이라서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요
물론 우리나라 물자도 양국으로 가겠지만요
적어도 우리나라가 손해보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최근 늦게나마 재미를 느끼는 스카이프에서 한 외국인을 만났다.
미국인 남자였고 나이는 38세였다. 그는 내게 작년 11월 한국의
서울을 여행했다고 말했다.
부인과 함께 왔냐는 나의 물음에 자신은 아직도 솔로이며 광고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년 한번씩은 꼭 여행을 하며 스카이프에서
전 세계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영어가 원래 사용하던 언어이니 스카이프에서 전 세계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참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만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로
대화를 했다.)
한국에 온 소감을 물었다. 그의 말은 다른 외국인들의 소감과 별로 다른게 없었다.
한국의 사람들이 친절하였고 도시가 매우 에너지가 넘쳤다고 말했다. 식상한 나는
한국에 와서 혹시 놀라운점이 있었는지 물었다.
그는 자판기커피 이야기를 하였다. 길을 지나가는데 몆몆 한국 사람들이
가게앞 낡은 자판기 앞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를 꺼내는 모습이 보였고
호기심에 자신도 다가가서 커피를 뽑아 보았다는 것이다.
내가 미국에는 커피자판기가 없냐고 묻자 적어도 자신이 사는 지역은 길에서 커피를
뽑아먹는 자판기가 없다고 했다. 그것도 단돈 300원(그는 정확히 가격을 기억하고
있었다.)으로 커피를 뽑아먹을 수 있는 곳은 미국에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판기커피가 유명브랜드 커피보다 맛있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작은 돈으로 그토록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그리고 미국에도 그런 자판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커피 문화가 매우 고급스럽게 발전한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꽤 놀라웠다. 아무래도 달짝지근한 커피자판기의 맛이
11월의 쌀쌀한 날씨속에서 몸을 녹여줬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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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살아서 자판기 커피 뽑아먹어본지 정말 오래됬어요.
한국에 있을 때
겨울에 자판기 커피나 율무차 뽑아먹는거 무지 좋아했는데.
그립네요 ㅋ
저도 자판기 커피를 엄청 좋아 한답니다 ㅎㅎ
얼마전 끝난 '뉴하트' 에서 지성표 자판기 커피 마시는 걸 보고 잠시 놀라긴 했다죠.
제가 그렇게 타먹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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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ID카드를 몆개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ID카드를 볼때마다
마음은 별로 편치 않다. 그냥 그러려니 쓰고 있지만 나라는 존재가
겨우 카드 한장으로 대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기술이 발전하고 점점 빠른 것을 요구하는 사회가 되면서 ID카드의
존재는 더 작아지고 굳이 의식할 필요도 없어지겠지만 ID카드 하나로
신뢰를 받는 것 같아 나는 그 편리함조차 거부하고 싶다.
내가 ID카드를 싫어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나의 모든 생활의 모습들이
ID카드로 흔적이 남는다는 것이다. IT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는 많은
편리함을 주겠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에게 족쇄를 채우는 것이다. ID카드는
그 족쇄의 대표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과연 미래에는 ID카드없이도 나라는 존재를 증명할 수 있을까? 나라는
존재가 신뢰를 받을 수 있을까? ID카드가 있어도 나의 사생활은 보호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정말 많은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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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스로그, 닥블 운영자 양깡입니다. 5월 31일은 WHO에서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 (World No Tobacco Day, 1987년 재정) 입니다. 흡연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담배로 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이 생각처럼 쉬운일이 아닙니다. 최근 세계적인 추세는 젊은 여성의 흡연률이 높아지고 있으며(1), 담배 회사에서는 새로운 흡연자가 될 수 있는 젊은이들에게 호소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광고를 엄청난 비용을 들이며, 연중 내내, 매..
옳은 말씀입니다. 담배는 개인의 기호품을 넘어 타인의 건강까지도 해칠 수 있으니 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한때 담배회사가 후원하는 곳에서 근무를 한적이 있는데, 회의장에서도 끽연자들이 담배를 피워 같은 공기를 마신다근 것이 무척 고통스러웠습니다. 물론 부탁을 했지만 끽연자가 대다수라 제가 밀릴 수 밖에요. 병원에 갔더니 담배를 어느 정도 피우냐는 말에 비흡연자로서 무척 놀랐습니다. 폐가 엉망이라고 하더군요..지금은 담배연기 없는 환경 속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파동이란 주기적인 변화, 물결의 움직임을 뜻한다.
이 파동이 경제학적으로 보면 엄청난 의미를 지닌다.
경제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의 모든 부분이 파동과 관련이 있다고 보면 된다.
파동을 알게 되고 파동으로 경제를 바라보게 되면 어떤 시점에서
어떤 투자를 해야 될지 쉽게 알 수 있다.
파동이론에는 여러가지 유명한 이론들이 있지만
아주 쉽게 파동이 우리의 주변에서 어떻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자.
파동은 각종 경제 지표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주가지수가 있다. 주가지수는 100%는 파동을 그리며
횡보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주가가 올라가다 보면 내려가고 내려가다 보면
올라간다. 주가지수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파동에는 작은 파동과 큰파동이 있다는
것을 볼수 있다. 작은 파동은 1분 단위의 파동이 될 수 있고 5분단위의 파동이 될 수 있다.
큰 파동은 하루단위나 한달 정도의 파동이라고 보면 된다. 즉 작은 파동은 큰 파동의
흐름속에 보여지는 잔 파동이라고 보면 된다.
주가지수 뿐만 아니라 환율, 곡물가격, 광물가격 등 모든 경제 관련 지표들도
파동을 그리며 움직이고 있다. 단순히 가격뿐만 아니라 각 상품에 대한 생산량
수요량, 공급량도 모두 파동을 그리고 있다.
모든 경제 지표와 사항들이 파동이라는 것을 알게 됬다면 이제 투자시점과
투자한 돈을 언제 회수 할지 대충 감을 잡게 될 것이다. 실컷 올라간 지표의 선은
결국 고꾸라지며 파동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실컷 내려간 지표의 선은 점프하며
역시 파동의 모습을 그려준다.
우리나라 주가가 2000을 넘으면서 계속해서 주가가 올라갈 것 같았지만
결국 고꾸라졌다. 비록 서브프라임이라는 이유가 있었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이유가 있든 없든 주가는 결국 빠졌을 것이다. 파동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박수칠 때 이미 떠나버린 상태에서 주가는 곤두박질 쳤다.
워렌버핏은 돈을 절대 잃지 말라고 했다. 실제로 그는 돈을 거의 잃어본적이 없다.
물론 그가 투자한 상품이 투자한 가격보다 밑으로 내려간적은 있었다. 하지만
그는 파동을 잘 알고 있었고 기다리는 투자를 하여 결국 투자한 상품의 가격이 적당히
올라줬을 때 이익을 남기고 팔았다.
파동은 자신이 투자할 상품의 과거의 정보를 간단한 그림안에 모두 보여준다.
자신이 투자할 시점은 바로 이 그림 안에서 찾으면 된다. 싼 가격으로 투자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더 떨어졌다면 기다려야 한다. 결국은 파동에 의해서 가격은 다시 올라갈
것이다. 파동은 원래의 자리(한시점의 가격)를 다시 지나가는 습성이 있다.
파동은 인간의 생활패턴에도 나타난다. 컨디션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다.
한 도로의 교통량은 매일 똑 같지 않다. 같은 방송 같은 프로그램도 시청률은
매일 변화한다.
한 외국의 의사는 우리 몸도 파동(여기서는 소리라고 보면 되겠다)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그는 소리로 사람의 병을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했는데 그가 개발한 의자에
앉으면 병든 사람의 이상해진 소리(각 몸의 부분마다 일정한 소리가 있다고 한다.)를
교정해준다.
파동은 이렇게 세상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파동을 알게 된다면 당신은
세상을 읽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눈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만들어두어야 한다. (2) | 2008/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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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몰 사이트가 거래되는 시장, 쇼핑몰을 인수해서 쉽게 창업해보자 (2) | 2008/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