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휴대폰을 바꾼 뒤로 저에게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바로 휴대폰으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각종 소설책은 물론 각종 블로그의 유익한 글들을 모아 휴대폰으로 옮겨 이동할 때 읽고 있습니다.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휴대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으니 매우 편리합니다.
책과 여러 가지 글들을 휴대폰으로 옮기는 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글을 워드파일이나 메모장에 옮겨두거나 이미 옮겨져 있는 파일을 구한 뒤 휴대폰으로 전송하기만 하면 됩니다. 휴대폰과 연결하는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휴대폰의 메모리가 이동디스크로 인식되기 때문에 연결 즉시 바로 전송되어 시간이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탔을 때 휴대폰으로 책과 글을 읽는 것은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핸드폰으로 책을 다운 받아 읽어보셨는지요? 휴대폰에 책을 읽는 기능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핸드폰은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혹시 자신의 핸드폰에 글을 읽을 수 있는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텍스트 파일 외에도 여러 가지의 문서형식을 지원합니다. 최근 나온 인터넷 폰의 경우는 사진이 첨부된 글도 읽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은 조금 오래전 꺼라 사진이 첨부된 글은 읽을 수 없습니다.
휴대폰이 아니더라도 여러 휴대용 기기들을 통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PMP입니다. 많은 분들이 동영상이나 음악을 듣는데 많이 사용하시는데, 책과 글을 읽는데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창구가 되지 않을 까 합니다. 신문에서 스크랩 한 중요한 글들을 따로 모아 휴대용 기기에 넣고 다니는 것도 좋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언제든 다시 꺼내 볼 수 있으니까요.
오늘 휴대폰이나 기타 휴대용 기기를 통해 책과 글을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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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본 휴대폰 소설 마케팅의 가능성
Tracked from 하테나 2008/08/25 20:40
한국과는 다르게 모바일 인터넷이 일상생활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일본에서 모바일(휴대폰) 인터넷 킬러 콘텐츠를 3개 뽑으라면, 모바게타운으로 대표되는 SNS, 자신의 프로필을 담아 커뮤니티를 즐기는 푸로후, 그리고 마법의i랜드로 대표되는 휴대폰(Keitai) 소설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대표적 휴대폰 소설 작품인 Deep Love와 愛空(아이조라) 휴대폰의 작은 화면을 통해 글을 읽는다는 것은 PC 인터넷에 익숙한 유저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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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ny
2008/06/18 22:36
3년도 더 된 구형 핸드폰이라서 그냥 통화나 문자나 가끔 주고 받을 수 있는 저의 핸드폰은 정말 안습 수준입니다.. 남들은 TV도 보고 영화도 본다는데 난 뭥미.. ㅠ_ㅠ.. 그 때문에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 정말 써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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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2008/06/20 12:25
아니.. 우째 휴대폰으로 책을?
우왕ㅋ굳인데요~ 안그래두 인터넷되는 위즈가지고 싶어 안달났눈뎅..
책도 읽을수가 있다니.. ㅋㅋ 완전 좋은세상^^;
근데 이 글씨체 넘 이뽀요~ 탐나는뎁쇼? 하하~
즐건하루되세요~-
모노로리
2008/06/21 17:09
글씨체 이름이 우리새봄입니다^^
호박님 블로그에 이 글씨체를 이용하신다면
더욱 예쁜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추천해요~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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